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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중부협 영성회복 특별기도회 한국교회 통합, 생태계 지키며 연합사업 등 합동총회가 앞장서야! 한국경제 코로나 치유,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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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기총사랑방송ᆞ정진희 기자ᆞ 작성일20-05-20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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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중부협 영성회복 특별기도회
한국교회 통합, 생태계 지키며 연합사업 등 합동총회가 앞장서야! 한국경제 코로나 치유, 총회와 총신학원, 세계선교를 위하여 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중부협의회는 20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시무)에서 총회 영성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1부 예배는 중부협의회 대표회장 문세춘 목사의 사회로 강의창 장로의 기도, 강희섭 목사의 성경(골4:12-13)봉독, 새에덴교회 성가대, 김문기 장로와 송원중 장로의 특송 후 중부협 증경회장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는 ‘흡입력 있는 그리스도인입니까?’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세상 풍파가 몰아쳐도 흔들리지 않는 영성을 가져야 한다.”며, “한국교회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망가졌구나, 내려 앉았구나 하는 소리를 들어서는 안된다. 복음의 일꾼이 된 에바브라처럼 희생과 섬김, 봉사로 무장한 그리스도인들이 더 깊은 영성으로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범열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총회와 총신학원을 위하여 특별기도, 윤익세 목사의 광고 후 하귀호 목사가 축도를 하였다.

이날 기도회에는 온라인 포함 4천여 명의 교역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뜨겁게 합심기도를 했다.

제2부 예배는 중부협 차기회장 박춘근 목사의 사회로 전은풍 장로의 기도, 노두진 목사의 성경(4:11-15)봉독,박주옥 목사의 특송 후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교회를 세우고 총회를 세우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소 목사는 “한국교회가 시대정신과 가치를 제시하지 못하고,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고 진단했다.

소 목사는 이어 “합동총회는 한국 장로교 총회의 정통성을 세우고 규모면에서도 장자 교단이지만, 현주소를 짚어보면 정책은 없고 정치만 있다. 희생
과 헌신, 눈물 없는 교권싸움만 할 것이 아니라 한국
교회를 통합하고, 교회 생태계를 지키며 연합사업 등 합동총회가 앞장서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박순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특별기도에서 한국경제와 코로나19 치유, 중부협의회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합심통성기도,신재국 목사의 광고 후 증경회장 정진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중부협의회 정기총회는 내달 18일 남부전원교회(박춘근 목사)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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